네이버-NC 다이노스, 예매, 간편결제, NFT 티켓 결합한 ‘네이버존’ 운영한다
한국프로야구 최초 Npay 월렛 NFT 티켓 적용
네이버-NC 다이노스, 예매, 간편결제, NFT 티켓 결합한 ‘네이버존’ 운영한다
- 창원NC파크 테이블석 196석 네이버존 운영 및 전용 게이트로 빠른 입장 가능
- 13일(목) 티켓 예매 오픈, 네이버 예약, Npay 간편결제, 추가 포인트 적립 이벤트 진행
2026-08-12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가 NC 다이노스와 함께 프로야구 팬들에게 색다른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네이버는 NC 다이노스 홈구장 창원NC파크 117구역 테이블석 196석을 ‘네이버존’으로 운영하며 전용 라인으로 빠른 입장을 돕는다. 또한 네이버는 NC 다이노스 홈경기에 Npay 월렛 기반 NFT 티켓(아트)을 한국 프로야구 최초로 도입한다.
경기 티켓은 13일(목) 오후 3시부터 네이버 스포츠 야구 섹션 내 배너 또는 ‘NC 다이노스’ 검색 결과 중 예매 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네이버 및 Npay 회원 1인 1계정당 최대 4매까지 경기 6일 전부터 예매 가능).
예매 고객은 Npay 간편결제를 통해 간편하게 티켓을 구매하고 Npay 포인트 적립 및 사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Npay 월렛 이벤트를 통해 최대 5만원의 추가 포인트 적립 이벤트에도 참가 가능하다.
티켓은 Npay 월렛 기반 NFT(아트) 형태로 발급돼 디지털 기반의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Npay 월렛'은 네이버 아이디를 기반으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Web3 디지털 자산 지갑 서비스로, 티켓과 같은 디지털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관리해 티켓의 위·변조와·부정 거래를 방지하는 데 기여한다. 나아가 관심사를 중심으로 소통하는 오픈형 커뮤니티 '채널'과 티켓 보유자만 참여할 수 있는 '티켓 인증방' 기능을 지원해, 팬들이 예매 이후에도 관련 소식과 응원 메시지, 후기를 나누며 교류할 수 있다. 최근에는 각종 스포츠 종목을 비롯해 문화·관광 등 엔터테인먼트 영역 전반으로 활용 범위를 확대해 나가며 누적 월렛 개설 수 약 110만 개를 돌파했다.
네이버와 NC 다이노스는 지난 2024년 스포츠 마케팅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네이버 직관 챌린지, 뉴미디어 콘텐츠 협업 등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다.
한편, ▲네이버, 크림 티켓 예매, ▲치지직 생중계, ▲Npay 월렛 기반 NFT 티켓 등을 선보인 ‘아우디 풋볼 써밋 2026’ FC 바이에른 뮌헨과 제주 SK FC의 경기는 지난 4일 2만 2천여명의 관중을 동원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약 5천 5백 명의 관중은 Npay 월렛을 통해 발급된 NFT 티켓(아트)을 활용해 본인 인증 및 경기장 입장을 안전하게 진행한 바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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