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Npay), 여름 휴가철 맞아 온·오프라인 영세 가맹점 수수료 지원
네이버페이(Npay), 여름 휴가철 맞아 온·오프라인 영세 가맹점 수수료 지원
- 결제 급증하는 7월 말 8월 초 여름 휴가 성수기 주간, 온·오프라인 영세 가맹점 수수료 지원
- Npay, 수수료 지원 올해만 세 번째…수수료 인하・지원책 및 빠른정산 등 ‘상생금융’ 이어 나간다
2026-07-22
Npay가 2월 설 연휴와 5월 가정의 달에 이어, 여름 휴가철 성수기에도 영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상생에 나선다.
네이버페이(Npay, 대표이사 박상진)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온·오프라인 결제 및 네이버 예약·주문 서비스를 이용하는 영세 가맹점의 Npay 수수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온라인 쇼핑과 오프라인 현장결제, 네이버 예약·주문 등 Npay 이용이 증가하는 여름 휴가 성수기에, 영세 소상공인들이 소비 활성화에 따른 매출 증대 효과를 보다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국세청 등급 기준으로 영세 판매자에 해당하는 Npay 온라인 및 현장결제 가맹점, 네이버 예약·주문 가맹점이라면 별도 신청 없이 수수료 지원 대상에 해당된다. 온라인 및 예약·주문 가맹점의 경우 모든 결제 수단을, 현장결제의 경우 Npay 머니·포인트 결제 건에 대해 지원 기간 동안 발생한 Npay 수수료 합산금액을 9월 중 전액 일시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페이센터·스마트스토어센터·스마트플레이스·Npay biz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Npay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수수료를 지원하는 것은 올해만 세번째다. 지난 2월 설 연휴 기간에는 영세・중소 가맹점의 현장결제 수수료를 지원했으며, 가정의 달 연휴가 이어졌던 지난 5월에도 영세 가맹점의 수수료를 지원했다.
Npay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수수료 지원 및 인하를 여러차례 실시하며 ‘상생금융’을 지속 실천해왔다. ‘20년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현장결제 수수료를 전액 지원한 바 있으며, 지난해 4월에는 신규 가맹점의 Npay 수수료를 지원하기도 했다. 또한, ‘21년과 ‘22년, ‘25년까지 세 차례에 걸쳐 수수료율을 인하했다.
그 외에도 Npay는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상생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배송 시작 다음날, 결제 후 약 3일 만에 판매대금을 전액 지급하는 '빠른정산'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자금 회전 부담을 줄이고 있으며, 다양한 금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보증부 대출, 보증서 보증비율 우대, 이차보전 지원 등 금융 지원 프로그램도 지속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11월 출시한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는 소상공인 매장에 디지털 결제 인프라를 제공할 뿐 아니라 네이버 리뷰·쿠폰 등 네이버 생태계의 다양한 서비스를 연결해 소상공인의 매장 운영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Npay는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와 금융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성장을 뒷받침하며, ‘상생금융’ 실천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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