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Npay),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서비스 시작…네이버 지도로 사용처까지 확인 가능
네이버페이(Npay),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서비스 시작…네이버 지도로 사용처까지 확인 가능
- 전국민 70% 대상으로 18일부터 신청 오픈…Npay 포인트·머니, 혹은 선불카드인 ‘Npay 머니카드’로 신청 가능
- 네이버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혹은 ‘네이버페이’ 검색 시 통합 안내 페이지 확인 가능
- 네이버 플레이스·네이버 지도에서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 목록 제공…개별 플레이스에도 사용처 인증 정보 표기하는 등 확인 편의성 강화
2026-05-18
네이버페이(Npay, 대표이사 박상진)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안내 및 신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로, 전 국민의 70%로 대상자 폭이 넓어졌다. 네이버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혹은 ‘네이버페이’를 검색하면 통합 안내 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안내 페이지 내에서 ‘신청하기’를 선택하면 연결되는 신청 페이지에서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첫 주인 18일부터 22일까지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요일제가 적용된다. 1차 대상이었던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중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들도 2차 기간에 신청할 수 있으며, 1차 기간에 이미 신청·지급받은 경우 2차 기간에는 다시 신청할 수 없다.
Npay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 Npay 포인트·머니를 선택하여 Npay 앱을 통해 QR결제·삼성페이로 이용하거나, 실물 카드가 더 익숙한 경우 선불카드인 ‘Npay 머니카드’를 선택해 결제할 수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이용할 때에도 현장결제의 포인트 뽑기 혜택이나 ‘Npay 머니카드’의 0.3% 적립혜택을 그대로 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네이버 서비스를 활용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네이버 플레이스는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한 업체 정보를 제공한다. 사업주가 직접 플레이스 정보에 사용처 여부를 표기할 수 있도록 별도 옵션 기능도 구현했다.
네이버 플레이스·네이버 지도에서 ‘고유가피해지원금’, ‘고유가피해지원금사용처’ 등 관련 키워드를 입력해 장소를 검색할 경우,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한 업체 목록을 보여준다. 사용자가 해당 목록에서 개별 플레이스를 선택하면, 업체 플레이스 정보 첫 번째 페이지에도 별도 인증 정보를 표기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으로 결제 가능한 매장임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네이버 전자문서로 이용할 수 있는 '국민비서' 서비스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안내'를 알림신청하면 1·2차 신청 등 향후 일정에 따라 행정안전부의 안내사항을 네이버 앱 알림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네이버 인증서'를 미리 발급해두면 복잡한 절차 없이 빠르게 본인인증하고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끝)